시 교육청 관계자는 "내년에는 선발 인원이 올해보다 줄어든 게 경쟁률이 높아진 주요인"이라며 "다른 시·도보다 근무 여건이 좋기 때문에 충남·북은 물론 전국에서 우수한 초등교사 지망생이 많이 몰리는 것도 또 다른 원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