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야지.

 

눈에 안 띄고 실속있게

 

그리고 부모님은 공부 평생 할래 결혼하고 사회생활 해야지라고 하셨는데

결혼해서도 끝까지 공부할 것임.

 

내가 아는 아버님 거래처만 해도 연천,파주,청주,논산,부여,금산,남원,여수,세종,군위,경산,진주,경주,나주인데 .

아버지 친구 분은 거래처가 더 많아서,인터넷에 광고 안해도 건조기를 2천대 이상 파셨다니 초소형 정미기만 도시로 보급되면 우리도 중견기업으로 클 것 같음.4년 5년 전에 초소형 정미기 도시 보급을 시도했지만,우리는 현미 문화가 아니라 실패했는데 ,한일 월드라는 곳에서는 농협과 협약해서 유기농 나락을 공급한다니 그렇게하면 될 것 같음 .그러면 소형 농기계에서는 아버지가 최고고 .

 

나 경찰대 시험 응시할 때 미얀마 수출건이 있어가지고 아버지가 미얀마 대사관도 왔다갔다 하셨는데 수출 안 해도 중견기업으로 클 수 있을 것 같고 나만 포기하지 않고 잘하면 예전에 혼자 좋아했던 누나같이 바른 여성 분 만나서 결혼할 수 있을거라고 믿고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