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녀에게 어필할 수 있는건
열심히 수업 준비하는 모습과
열심히 시연하는 모습밖엔..

반 아이들보다 그녀가 좋아지고
반 아이들보다 그녀가 보기 때문에
수업을 더 잘하고 싶다 이러면 안되는 줄 알지만..

나도 이런 내가 참 싫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