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군가가 15학번부터의 임용상황이 어둡냐고 물어봄
2. 그 글에 통베새끼가 댓글로 2011~2020년 까지의 예측이 담긴 보고서 누가 일부분만 짤라서 올려놓은걸 댓글로 달음
3. 누가 그 보고서가지고 무당질 하지 말라하니까 그 통베충이 자기는 팩트를 가지고 말한다며 어쩌고 저쩌고 함
4. 내 그 보고서 전문을 찾아 본 다음 그 보고서의 2012, 2013 ,2014의 신규 임용 티오 예측이 모두 틀렸으며, 그 보고서의 2020년까지의 계획이 2008년 당시의 oecd 평균 교사 1인당 학생수에 맞춘 것인데, 2012년 oecd 교사 1인당 학생수는 이미 2008년 보다 평균 1명이 줄었으며, 우리나라가 oecd 평균치에만 딱 맞추고 그 이하로는 낮추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저 보고서 작성자들만이 하고있는 가정이라는 것을 지적함.
5. 통베충이 내글에 대한 반박으로 2012, 13, 14년 임용고시 합격자 수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들고오며 그 보고서의 3개년 예측이 틀리지 읺았다고 주장했고, 그 보고서의 계획은 교사 1인당 학생수 18명에 맞춘 것이라 주장함
6. 내가 12, 13, 14년 임용고시 합격자 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며 재반박하고, 또한 교육부 보고서의 시나리오 1의 설정 근거 부분에 씌어져있는 2008년 당시 oecd 교사 1인당 학생수 평균치인 16.3명을 목표치로 설정한다는 부분을 캡쳐하면서 통베충의 주장이 구라란걸 지적함.
7. 저 통베충이 난데없이 시나리오 2의 설정 근거인 교사 1인당 학생수 17.3명은 안보이냐고 하자, 우리가 애기힌건 시나리오 1에 대한 이야기였으며, 시나리오 2라고 해봤자 18명이 안된다는걸 지적함
8. 오늘 난데없이 통베새끼가 그 보고서의 2015년 예상치인 18명이 자기가 말한 목표치였댜고 주장함
글 새로 팠네ㅋㅋㅋㅋ
기다리느라 현기증 난다 통베는 빨리 댓글을 적어달라 오버
님아 죄송한데 논쟁 시작 자체가 님 자료가 아니라 18명 이라고 나온 자료 기준이엿어요 ㅠㅠ 이제 정신분열까지 ㅠㅠ 좀만 기둘 제일 처음글 찾아 링크 달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