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에서 학생회 아니 교대협이 뭐냐 도대체? 뭔데 학생들한테 시위하라고 하면서 맨날 참교사 참교육 이런소리만 해대고
시위 조장해서 하는데 솔직히 찬반 투표도 졸라 몰아가지 않나? 그게 투표라고 하기도 민망하게 그냥 투표전에 설명회랍시고
전교조 인사 불러다가 거의 세뇌식으로 나쁘다 나쁘다 몰아가서 투표하고 과반수니까 시위한다 그러고
학생을 위한 조직이냐 아님 그냥 전교조 하수 세력이냐? 진짜 예전부터 궁금했다.
폐쇄적인 교대에서 뭐 불만 말하는 애들은 거의 없고 말하면 불이익 때문에 아마 걍 따르겠지만
정말 진심으로 정책에 반대해서 시위를 하겠다는 애들은 몇이나 될거 같냐?
애초에 정말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고 싶으면 교총이고 전교조고 나발이고 수업이나 똑바로해야되는거 아님?
아니더라도 최소한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중립성을 가지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라도 주든가
내가 보고 느낄 때는 걍 전교조 하부단체여
네 질문에 대한 답변이 다 저기있음
ㅇㅇ 전교조 어용 좌빨단체 맞어
어째서 집단주의, 전체주의를 옹호하는게 옳다고 볼 수 있냐? 애초에 개인주의가 만연한게 교대 개개인의 성향이고 분위긴데 왜 굳이 강제적으로 집단의 힘을 유지하려고 함? 애초에 자율권을 주지 않고 암묵적으로 불이익 눈치를 주는데 그게 정당화 될수 있나? 그리고 굳이 목소리를 높이는 부분은 언제나 TO랑 직결될 때만 아닌가? 그 이기주의를 유지하려고 단체가 필요하다는거임? 그러면 우리 밥그릇 싸움해야 되니까 투쟁합시다 이러면 모르겠다 밖에서 볼때는 이기적으로 보여도 우리 끼리는 결집은 잘되겠지 내가 볼땐 참교사 참교육 이소리하는거 진짜 위선적으로 보이더라
d야 ㅇㅇ 네 말도 맞다 참교육이니 어쩌고 해도 결국 본질은 밥그릇싸움이지 근데 네가 말한 그 위선적임이 진짜 낯간지럽지만 그래도 밥그릇보단 참교육을 외치는게 명분으로 더 모양새가 서는 것도 있음
난 교대협(교대련) 지금까지 해온게 있어서 그래도 티오가 아직까진 괜찮은거라 생각한다 근데 집단주의 이기주의는 나도 싫음 무엇보다 투쟁 불참비 삥 뜯는 개짓거리 좀 안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