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한 게이다...성격은 내성적인 편인데 나설땐 나선다연애가 힘들다맘에 드는 14 누나 한 명 있는데 자꾸 나 피하는것같다솔직히 그 누나아님 안되는건 아니지만 잘 되고 싶다게이들아 도와줘라
복학생이라 힘든게 아닐텐데?
그럼 왜 힘든데?? 솔직히 적응안되서 중간에 군대갔는데 14랑 공부하는것이 괜찮긴 한데 연애가 무척 하고싶다
ㄴ늙어서
ㄴ 야 딴 얘기해서 좀 미안한데 나도 부적응으로 도피입대했다가 복학했는데 넌 적응했냐? 계속다닐거임?
그럼 계속 다녀야지 설교대 가는 수표있는것도 아니고
ㄴ 설교대랑 뭔 상관 ㅡㅡ 교대 자체에 부적응했다는데
ㄴ 글구 나 설교생임;
교대 라이프는 괜찮은데 연애하고싶다고 병신아
게이라서 힘든거 아닌가요 남자랑 사귀세요 찡긋
게시판 이용자 호구년아
아니 농담이져ㅜㅅㅜ
ㄴ 넌 극복했냐 부적응?
섹스하고싶다
섹스만이 내 인생의 행복
2차원으로 눈을 돌리세요... 신세계가 열릴거십니다
뭔 2차원이야 병신아 너 어디교대냐
왜요 찾아오게요?
답은나왔네 중간에 부적응으로 군대간거보면 니네학번애들이 14학번들한테 이상한소리해서 너 뒷말이 퍼져있는게있을거야 그거때문에 피하는거일듯
ㅇㅇ/캬 일침ㅅㅌㅊ
엄한 같은 학번 애들 욕하지 마라 뒷담화보다 그냥 군대 도피까지 할 사회성이 아직도 개선 안되었을 확률이 더 높다
딱봐도 말투나 하는짓봐도 없게생겼음
그냥 포기하고 애들 눈치주지말고 빨리교대졸업하는게
그나마 욕덜먹지않을까 ?!
차라리 거울 보면서 조언을 구해라 ㅋㅋ 비슷한놈들끼리 뭐 하는거
글쓴거랑 댓글보니까 아직 짬내 안빠진거같은데
완얼
복학생이라서 힘든게아님 복학생들 착각속에빠져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