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초딩교사임
20후반임
흠 우선 여교사들에 대한 이야기 해줌 (비율은 현재 교사 50명에 남자 8명임) 젊은 남자는 3명
이기적이고 자기 생각 먼저 하는거 맞음.. 하지만 이건 여교사만이 아니라 다들 그런거 아닌가?
그래도 최소한 겉으로는 친절하고 따뜻함 뒤로는 존나 까지만
그러니까 최소한의 개념은 있다는 거지.. 근데 몸 사리는건 확실히 쩔긴 함..
연애 쪽은.. 24-28 나이대 여선생들은 확실히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나려고 하고 (물론 직업 중상타취) 혹은 잦선생
훈남 잦선생들은 이렇게 젊은 년이랑 사는거임
29 30 31 대가 되면 슬슬 잦선생들을 쳐다보긴 함.. 현실을 직시하니까.. 안 팔린 평범남 잦선생들을 물어감 + 훈남 잦선생한테 들이대다 차임
32 넘으면 잦선생들도 거부함.. 그래서 이제 개념있는 신여성 드립치며 고양이 강아지랑 살아가게 됨.. 또는 해외여행이나 쇼핑
찐따 잦선생 (나) 은 아무리 여초 집단에 있어도 혼자임 .. 교대 다닐땐 여자 사귀었는데 현직되선 못 만나고 있음.. 시팔
남자는 봊 없이 못 살아도 여자는 그래도 최소한의 얼굴 마지노를 가지고 있는 듯함
버는 돈 - 초봉 신규 실 수령 190만원 대 나는 현재 205만원 가량을 받고 있음 (연차래봐야 2년 3년차쯤)
버는 돈 평균 실수령 200만원 곱하기 12 + 명절 상여금 두번 220만원 + 성과급 b-c 등급(나이 어리니까) 150 정도
결국 실 수령 2800 대정도고 세전으로는 3200쯤 됨 한달에 세금이 20몇만원쯤 되니까
솔직히 교사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대기업 s급 사원들이나 고스펙 전문직들 같은 상타취들 빼면 그래도 먹고 살만한 직업이라고 본다
병신 허언증들이 헛소리하는 애들 빼고 세전 3000초중반이면 그래도 일의 강도로 봤을때 좋은 편임
공무원 계열 중에서는 중상타급 돈을 버는 편임.
20년 근무하면 실수령 400까지 거의 육박하니까.. 부부교사면 먹고 살만함
아 서울에서는 근데 집 마련은 사실상 힘들다고 본다.. 지방 중도시쯤에서 사는게 가장 좋음
자기 시간을 1년에 두 번 낼 수 있음 2주-3주쯤.. ( 교장.감 승진을 노리는 자들은 대학원 진학 - 윗사람 후빨 - 연구 대회 - 수업 대회 - 연수 테크트리 땜에 방학에도 자기 시간 없음 )
나는 교포 (교장포기자) 라서 맘편히 놀러다님. 방학때 15-20일씩
궁금한 거 더 있음 밑에 댓글달아라
배구함?
여기서 허언증, 교뿅드링킹하는 애들은 교대 입학 바라며 망상중인 장수충들임ㅋㅋ 사실 교대다니고 현직 교사시면 헛소리 안하지ㅋㅋ 질문은 초임 임상장학하면 교생실습때 대표수업하는거랑 비슷한거예요?
배구물론하지 잦은 ㅋㅋ 나같은교포는 배구존나못해도되 근데 장감달고프면 기본실력은쌓아라
컨설팅이니 장학수업이니 있는데 뭐그럭저럭 할만함 대표교생이랑비스무리하지 근데 장감이나중에 지적하거나동학년부장에게깨질수도 문제는 수업스타나가라고하믄골치아픔
공사 중견기업 까지는 교사보다 많이범. 전체로본다면 서민보다조금위 진급포기면 뭐 넉넉하게 살겠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