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생들이 싫어하지만 옳은 소리하는 교사, 학생들한테 평판 안좋음.

개인적으로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보니 그냥 업무적으로 대하는 선생님보다는 내가 어긋날때마다 잔소리하고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선생님이 더 생각나더라. 장수생이라 작년에 은사님 찾아뵜는데 가장 인상깊었던말이, 교사가 편해지면 학생이 어긋난다는 말듣고 깊은 충격을 마음속으로 받음.

어떤 선생님이 더 좋은 선생님인지 생각해보게 됨.. 


2. 학생들을 감정으로 대하지 않고 중립적으로 대하는 교사. 학생들이 매우 좋아함.



미안해요 교대생이라 뻘글 썰봄...진짜 교사 되었을떄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할지 고민되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