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취 - 공강시간에 할 거 없는 넘들이 뺀질나게
찾아옴. 계속 받아주다 나 혼자 있고 싶거나 할 때
거절하면 개 삐짐. ㄹㅇ 호의가 계속되면 권린 줄 앎. 조별 과제 밤 세서 할 거 있으면 내 자취방에서 할 궁리부터 함. 거절하면 또 삐짐.

2.차 - 어디 먼 곳 갈때 가는 방향같아서 몇 번 태워주면 첨엔 고마워하다가 나중가선 엠티같은 곳에 차
지원해달라 이 ㅈㄹ함. 하나같이 거절하면 개 삐짐. 이것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앎.

사회생활은 기브 앤 테이크야
무조건적으러 헌신적으로 대우받길 원하는
거 자체가 엄마아빠 품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교린이 마인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