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체육시간에 농구 동작 제대로 못한다고 남학생들 따귀 때리던 늙은 체육교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ㅅㅂ
지금은 어림도 없겠지
촌지교사 폭력교사 무능력한 386교사
학생인권조례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어찌보면 지난 교사들의 패악질에 대한 당연한 죗값이라 본다
고1 체육시간에 농구 동작 제대로 못한다고 남학생들 따귀 때리던 늙은 체육교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ㅅㅂ
지금은 어림도 없겠지
촌지교사 폭력교사 무능력한 386교사
학생인권조례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어찌보면 지난 교사들의 패악질에 대한 당연한 죗값이라 본다
난 꼬맹이때부터 선생님들하고 친해지려는 애생퀴여서 좋은기억밖에 없다. 아직도 연락드리는 은사님이 초5때랑 중1때.
좋은사람 세넷 있었음. 보통사람, 쓰레기는 한 5:3 비율로 있었음. 고딩 은사님 한분찾아뵐려고 갔더니 올해 정년하셨던 ㅉ... 진짜 오마이캡틴 뺨 후려갈기시는 분이었는데..ㅜㅅㅜ
난 대부분의 선생님이 괜찮았음. 물론 성격이 잘못된건 못참는 성격이라 대놓고 붙은 선생님도 몇분 있었지만 시간 지날수록 그 사람이 나쁘다기보단 그냥 안맞는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