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전히 불안한 임용상황:일시적으로 적체가 많이 해소됐지만 출산율 저하 및 각종 교육복지정책 남발로 인하여 신규교사 채용 예산이 넉넉치 못함

2. 미적분:05~11학번 문과생들은 미적분을 안했지만 12학번부터 미적분이 부활하면서 미적분 안한 세대들은 이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다. 한번도 안배웠던 미적분을 한다는건 문과출신 장수생에겐 큰 어려움. 그나마 미적분 했던 이과 출신들만 간간히 도전 .

3. 수시모집 급증:12학번부터 수시 미달 인원이 정시로 이월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정시가 치열해졌다. 정시밖에 대학갈 길 없는 장수생에겐 역시나 모험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