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자사고급 사립고랑 똥통 공립고 있었는데
<내가 나온 사립고가 중앙일보 고등학교 랭킹 50위권 안에 있었음. 외고 과고 다 포함...시발>
내가 고등학교 배정을 사립고로 받음. 첨에는 공부 열심히 할 생각에 좋았는데.. 현실은 시발시발
모의고사는 보면 맨날 1,2등급인데 내신은 3 아니면 2 시발... 시험도 졸라 어렵게 내고 수준도 높음
9월 평가원 모의고사 1221 받았는데 전교 등수 받아보니까 25등 ...
지방애들은 공감 못 할지도 모르겠다.
고3때 반에서 서울대 한명 성균관대 한명 국숭세단 건동홍 다수 감.
모의고사 백분위 92,93 나와도 내신 3점...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내신딸애들은 꼴통학교가서 내신따야함.
반면 꼴통학교는 233 나오는 놈이 내신 1.5 이런 경우도 비일비재. 안산 단X고는 2등급이상이 없다매?
지방에도 지방명문고가면 썰림..
지방명문고 제외.
서울 개똥통 학교나 지방 개똥통학교가서 내신 따는데 ㄹㅇ 최고
ㄹㅇ 격공...시발..내가왜공부잘한다는 학교갔는지 존나후회됨 내가잘하는게아닌데
전 고등학교 뺑뺑이로 배정ㅠㅠ 내신은 1학년때 포기했져
ㅇㅇ 그냥 뺭뺑이로 가는게 좋다 대학입학에서만 보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