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있는 학교맞나? 그땐 어릴때라 교대라는 존재도 몰랐음
거두리라는 곳에서 석사초로 다니면 옆에 교대 기숙사? 같은거있었던거 같기도하고.... 교생실습 나왔던 선생님들이 일기장에 그림 그려준것도 기억난다
그때도 막연하게 와 멋지다라는 생각은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