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가게하다가 못배우고 무식하게 살다가 죽는게 한이될것 같아서 다 접고 9월부터 공부시작했다


주위에선 전부 곧 결혼할 나이에 무슨 개지랄이냐고 미쳤다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설렌다 


가끔 여기오면 벌써 교대생이된것같은 기분에 설레고 동기부여도 하고 가는데 심심해서 끄적이고 간다


나이먹고 교대준비하는 애들이랑 교대다니는 애기들아 건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