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매우 초긴장되는상태.. 원래 이과에서 식품공학이나 수학교육쪽으로 갈생각이었는데 교대가 딱 눈에 들어오고나서부터는 아예 아무것도 안보여서 문과로 옴.. 고1때 수1 3번 미통기2번 수2 한번해서 수학은 걱정없는데, 역시나 국,영이 썩창..
다행히 올해 수능은 국영이 쉽고 수탐이 어려워보이는 기조라 나한테 딱맞는 시험인데.. 제발 잘봤으면좋겠음..
교대진짜가고싶다아~ 노트에다가 맨날 갈수있다교대! 적고 문제풀이시작했었는데.. ㅋㅋㅋ
내일이면 끝이네요 행운을 빌어주세요 ㅎㅎ
몇 개월뒤에는 교갤님들처럼 고3들을 바라보며 수능치고와라ㅋ 이말꼭하고싶네요~
수능치고와라
뭔가 다 끝난거같지? 이제 시작이여 ㅎ
교대와서 죽음의 조모임을 시작해봐야...
현직이고 정퇴까지 가면... 은퇴하기 전 평생 9년빼고 학교에서 지내는 꼴인데... 0ㅡ7세. 군대 2년 해서...
나보다 눈이 좋았네 나는 그냥 대학에 대해서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말이야 그냥 명문대라면 괜찮다고 생각했었던것 같음 지금은 물론 아니지만은
매일 학교 출근 하니 떨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