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부터 교학사 역사 교과서가 친일독재미화니 지랄하면서
캠퍼스 정문에서 선전선동 하길래 내가 책까지 사서 아니라고 말해줬더니 내 앞에서는 아무 말 못하고 또 선전선동 ㄱㄱ

이외 세월호 때도 기소권 수사권 특별법 제정 촉구드립 치길래
보복수사 표적수사 우려있고 이미 대리기사 폭행사건도 있어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수사는 힘들다고 말해주니까 또 앞에서는 닥치고 있다 뜬금포로 캠퍼스 내 단식 및 자보활동

일개 학우 하나 설득 못할 정도의 머가리로 판 벌리기만 존나 함 내 말 다 씹으면서 소통이 어쩌고 참 어처구니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