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음악을 쭉 전공해왔고
19살때 서울에있는 어느 소속사 연습생으로 활동했는데.. 그때 애인이 교대생 이였는데 참 좋은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연습생은 힘들어서 그만두고.. 21살때 사범대 입학했는데 임용 현실을 알게되어서 휴학하고..22살땐 해외에서 음악활동하고 이번에 교대로 가고싶어서 수시 찔렀는데 이번 입시 ㅈ망.. 하긴 기대도 안했음 아무튼 이번 입시 망하면 재수테크 탈꺼같고..
추합이라도 받으면 음교 찌르고싶은데 추합은 심화전공 음악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