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니다 좆같아서 군대갔다
재수 포기하고 걍 복학했다
혼자 복학생이고 동기들 다 3학년이고 해서 외롭다
같이 다니는 몇 후배들 있긴한데 같이 있어도 외롭노ㅡㅡ
가끔 내 자신도 귀찮게 여길 때가 있다
요즘따라 자살에 대해 생각난디
좆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 정신적 고통이 심했다
학교선 왕따 집에선 가정불화.
겨우 공부해서 교대가도 출신고교에서 개무시
씨발 자본주의 대한민국 사회 노무노무 좋은데
왜 나는 개인주의적 관점에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다
90%이상이 부모탓이다 쩐이 없으니 집안이 제대로 굴러가냐
조언 앙망한다. 지금 수업이라 질문은 나중에 받는다
일베끊어 통베충아
출신학교 무시하는 미개한 교대는 도대체 어디냐? 삼청교대아님?
ㅁㄹ ㅂㅅ아
출신고교에서 무시한다는거겠지
그래 출신고교에서 먼 데갔다고 개무시 지들은 얼마나 잘한다고ㅋㅋ
아 병신같이읽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니가 일베츙이라 그런겨
미개한 고등어친구 다 연끊어라 ㅊㅊ 학교 장수생성님들보니께 친구랑 연 다끊었다하심
근데 글에서 찐따냄새나는데... 군대갔다와서도 안변하누...
그리고 알바로 돈벌고 오피가라
일베충 극혐 ㅠㅠ
자살하면 되겠다 자살 ㄱㄹ
일밍아웃해봐 학교생활 재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