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전에 잠깐. 아직도 이러고 있네. 교대 입결이 떨어진건 임용고시 합격률이 떨어지고, 장기적 안목에서 출산율이 감소하기 때문이야, 교권 붕괴 현상도 있고. 예전 처럼 졸업하면 서울교대 나와서 서울지역 90퍼센트 합격이라고하면 다시 연고대 처바른다. (100퍼센트면 더 할거고) 그만큼 좋은 직업이라서. 임고합격율 50 밑으로 떨어지던 시절에야 답이 없었지만 요즘 처럼 반짝 티오 늘었을 때는 엄청난 꿀이란걸 알아둬라.. 지망생들조차 꿀인지 인지 못하는데.. 일반 조꼬딩들이 뭘알겠니. 인생 좀 살아본 어른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를거야 ㅋ
남들 시선? 교대 다니는 남짜 쪼잔하게 보는 경우도 있고. 엄청난 박봉이라 생각하기도 한다.(그렇지도 않지만) 권력도 없고 애들 똥기저귀 갈아주는걸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지. 물론 이런 오해에 가까운 시선들이 존재하지만 그걸 다 카바하는 실리가 있다는거. 그리고 아직까진 교사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이고 아는 사람들은 다 쉽지 않게 들어간거란거 암. 자학하지 마라
출근하기전에 잠깐. 아직도 이러고 있네. 교대 입결이 떨어진건 임용고시 합격률이 떨어지고, 장기적 안목에서 출산율이 감소하기 때문이야, 교권 붕괴 현상도 있고. 예전 처럼 졸업하면 서울교대 나와서 서울지역 90퍼센트 합격이라고하면 다시 연고대 처바른다. (100퍼센트면 더 할거고) 그만큼 좋은 직업이라서. 임고합격율 50 밑으로 떨어지던 시절에야 답이 없었지만 요즘 처럼 반짝 티오 늘었을 때는 엄청난 꿀이란걸 알아둬라.. 지망생들조차 꿀인지 인지 못하는데.. 일반 조꼬딩들이 뭘알겠니. 인생 좀 살아본 어른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를거야 ㅋ
교대다니다 연고대가서 서른넘고 교대 마누라 얻어보니 학벌이니 뭐니 그딴거 다 소용없더라. 나야 인문이하 수준이었지만 마누라는 연대경영 버리고 왔는데도 후회안하고 잘만 다님.
남들 시선? 교대 다니는 남짜 쪼잔하게 보는 경우도 있고. 엄청난 박봉이라 생각하기도 한다.(그렇지도 않지만) 권력도 없고 애들 똥기저귀 갈아주는걸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지. 물론 이런 오해에 가까운 시선들이 존재하지만 그걸 다 카바하는 실리가 있다는거. 그리고 아직까진 교사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이고 아는 사람들은 다 쉽지 않게 들어간거란거 암. 자학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