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지로 합격하는 점수가 힘들었지만.

 

논술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남원 한국 종합이나 여러 곳 대리점 사장님 분과 친분이 있어가지고 ,어릴 때는 전라도 분들에게 왠지 고맙고 그랬지만 그렇다고 좌파 성향도 없고 .

 

군인은

단지

장갑차 타고

나라를 지킬 뿐.

 

진짜 요번에는 제발 합격을 .

 

수학도 모의고사만 전국 484등이였고 수능 때는 일등급이나 그 정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