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입시는 학교별 특성화과,메이저과가
학교급간차를 무시하곤 그랬지
대부분 과거를 보수적인 사회로 보곤했는데
오히려 지금이 더욱 그렇지 않나 생각이든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인아 국숭세단 광명상가
이러한 서열의 자리매김이 심해졌고
변화의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고착화돼서는 헬조센의 경향이 뚜렸해졌지
학교별로 강한 학문이있어서 그 곳에 집중 투자할 수 있어야 인재양성에 좋은 환경이되는데
죄다 성적에맞춘 입시서열에 따라서 학교를 가니까 인재풀이 대학서열에 맞춰진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전체적인 수준이 하향세라고 할 수 있지(아웃풋의 하락세말한거)
학교별 장단점이 흐릿해지고 입학성적만이 중요해지니...
그나마 헬조센의 면모를 벗어난 것이
인하공대,홍대건축,국민대 자동차(?),광운대 전자
이렇게 보이는데
인하대도 서울권이 아니란 이유로 결국 계속 밀려나겠지..
잠깐 생각나서 횡설수설 끄적여본건데
인터넷이 헬조센을 쓰레기로 만들고있는거같다
디씨충,일베충도 양산되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