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이병 때 ,연등하고 싶다고 했다가

그 이미지가

군대 생활 안 하는 이미지로 변질되어가지고

1월달 이후로 대구 처음와도

휴가많이 나간 느낌이 남들은 들고

취사병 할 때도 ,14시간 정도 닭 튀김하고(다른 부대에서 식사 추진 들어온 것까지 다 하면 500인 분은 되었을건데 )설거지도 했지만, 설거지 마무리 안 하고 오후 일곱시에 주민센터에서 학생들 공부가리키러 갔다가 그건 너 일인데 너 일 때문에 후임들 한테 피해 준다고 혼난 적도 있을만큼 이미지가 너무 태업하는 이미지라 중대장님이 배려해서 asp 갈 때도 새벽 1시에 일어나서 불침번하고 asp 출발해서 새벽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교대장한다고 산 계속 타고 8시까지 전투편성표 붙이고 9시 30분까지 대검주기 부쳐도 ,박상병님 일 안하다는 이미지인데

 

올 해도 큰 훈련있는데

부대 반이 안 가기는 했지만

그리고 작업할 때 마다 제일 먼저 앞에 나가서 낫으로 베고 은행잎 쓸고 했지만 시험 때문에 휴가 나와 있어가지고 어떻게 이미지가 바껴있을지

휴가 전에도 2만원 도난 당해가지고 기분 나쁘게 나왔는데

 

병장이 곧 눈앞이지만

요번에 임용 마무리 잘하고 가서

일 죽지 않을만큼 해야지

 

주민센터에서 공부해서 여단장님 표창을 받기는 했지만

박격포 신병 교육 때 사단 일등이였는데

아마 박격포만 열심히 하고 하루에 1시간 정도 되는 연등

한다고 발악 안 했다면 군대 생활 이미지는 좋았을건데

 

그런데

내가 혼자 좋아한 누나 있다고

그랬다가

강남대성 주간 3반에서 여학생들한테 욕 먹었는 적도 있는데 뭐..

공부도 못하고 집안이 좋나

서울대 법대에 부모님도 정치인 분들인 사람도 있었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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