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이 떨어질수록 맨날 술마시고 강의째고 떡치러다니는 애들이 줄어드는 것 같다.
아니면 요즘애들이 그런걸 안좋아하는 분위긴가...
대놓고 한다기 보다는 알아서 자제하는 척 하면서 할거 다 하는 분위기 입니다
ㄴ 사람사는덴데 다 알아서 하는거야 당연하고....예를 들어 교대 근처들 술집만 봐도 예전엔 평일이고 주말이고 자리가 없어서 술을 마실수가 없었는데 요즘은 텅텅비어서 폐업하는 곳이 부지기수 같아보임. 수업도 예전 애들보다 요즘 애들이 훨씬 열심히 듣는 것 같고..
ㄴ 그건 맞는 듯 11학번으로 입학했는데 12, 13, 14 이렇게 올 수록 애들이 활동 반경이 적어지긴 하는 듯요
어떻게하면 04부터 14까지 학교생활할수있음?
11학번이랑 14학번이랑 먼 입결차이가 있다고
대놓고 한다기 보다는 알아서 자제하는 척 하면서 할거 다 하는 분위기 입니다
ㄴ 사람사는덴데 다 알아서 하는거야 당연하고....예를 들어 교대 근처들 술집만 봐도 예전엔 평일이고 주말이고 자리가 없어서 술을 마실수가 없었는데 요즘은 텅텅비어서 폐업하는 곳이 부지기수 같아보임. 수업도 예전 애들보다 요즘 애들이 훨씬 열심히 듣는 것 같고..
ㄴ 그건 맞는 듯 11학번으로 입학했는데 12, 13, 14 이렇게 올 수록 애들이 활동 반경이 적어지긴 하는 듯요
어떻게하면 04부터 14까지 학교생활할수있음?
11학번이랑 14학번이랑 먼 입결차이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