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은데

어릴 때는 욕심이 과했지만.


그 욕심이 자기를 좀 먹어가지고


그리고 군대와서 느낀 것

교사는 보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좋은 직업이야.


내일 교원 자격증 ㅜㅅ ㅜ 없어졌는데 학교가서 신청하고

그리고 ...

서류 준비해야지.

작년에 세종시에 원본을 보내지는 않았을건데 ......ㅜ ㅜ


내가 혼자 좋아했던 군인 집안의 누나도

의사인데


내가 그래서 아버지께서

이화산업사나 한국종합기계나 농기계 몇 개 더 하시고 호수에 멱감으러 가자같은 스포츠 센터하시는 사장님 같이 빌딩있고 이 것 내가 물려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내가 나 스스로 준비를 못하니까.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그냥 .

다 부질없다.

최소한

인간답게 최소한의 해야 할 것을 하면서

내 역할을 하면서 살고 싶다.

viewimage.php?id=38b3d930dad73cb3&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e1fba5efc855dfca14f10a4c3c9afc0a35b1f76053073ab3b248d5ac47072185b7c8b16beca


viewimage.php?id=38b3d930dad73cb3&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e1fba5efc855dfca14f10a4c3c9afc0a35b1f76053073ab3b2488086a91f14c72a43f455abd


viewimage.php?id=38b3d930dad73cb3&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e1fba5efc855dfca14f10a4c3c9afc0a35b1f76053073ab3b24dc5d69b9e1dff3297181c9d9


공부를 해야 했다면

수능 칠 자격없어 1년 방황했다 해도 어릴 때 강남대성 주간 3반에서 그냥 조용히 공부해서

결혼해서야 했지 뭐 .

난 이미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