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은데
어릴 때는 욕심이 과했지만.
그 욕심이 자기를 좀 먹어가지고
그리고 군대와서 느낀 것
교사는 보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좋은 직업이야.
내일 교원 자격증 ㅜㅅ ㅜ 없어졌는데 학교가서 신청하고
그리고 ...
서류 준비해야지.
작년에 세종시에 원본을 보내지는 않았을건데 ......ㅜ ㅜ
내가 혼자 좋아했던 군인 집안의 누나도
의사인데
내가 그래서 아버지께서
이화산업사나 한국종합기계나 농기계 몇 개 더 하시고 호수에 멱감으러 가자같은 스포츠 센터하시는 사장님 같이 빌딩있고 이 것 내가 물려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내가 나 스스로 준비를 못하니까.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그냥 .
다 부질없다.
최소한
인간답게 최소한의 해야 할 것을 하면서
내 역할을 하면서 살고 싶다.
공부를 해야 했다면
수능 칠 자격없어 1년 방황했다 해도 어릴 때 강남대성 주간 3반에서 그냥 조용히 공부해서
결혼해서야 했지 뭐 .
난 이미 무책임
교사는 공무원 중에서도 최고의 좋은 직업이야
보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메리트가 있다고 이런 말하면 세속적이게 들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