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래.과나 교내에서도 불합리나 부조리를 겪어도교갤에서나 넋두리하는 교갤러들도 많이 봤고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걸 말하는게 맞는건데교대 특성상 그렇게 하는 게 많은 것을 포기하게 만듦..특히 불참비 같은 경우는 불참비를 이미 냈거나불참비가 싫어 어쩔 수 없이 행사 참여하는 사람들이더 게거품을 물고 반발하는 웃지못할 해프닝도 벌어짐참 교대 시스템이 사람 여럿 망치는 듯..ㅠㅠ
불참금ㄷㄷ
우린 워낙 각자 기가 세고 <자기가 느끼기에 불합리하면> 말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들이 많아서..ㅋㅋㅋ 뭔 일 생기면 한번 다 뒤집은다음에 합의점 잘 찾아서 갔음
난 귀찮아서 말 안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불참비 문제가 시끄러워져서 다 돌려줬었는데... 불참비가 악습인건 맞지만 없애면 아무도 안와..
악어님처럼 하는게 난 좋다고 봄, 그냥 상처 곪게 놔두는 것보단 칼집 내서 썩은 부분 도려내고 봉합하는게 낫지. 곪은 상처 위에 반창고만 붙여대니 ㅉ
아무도 안가는건 없어지는게 맞는거 아닌가 전 반수할때 하나하나 참여투표하고 그랬던거 같은뎅
아무도 안 가는건 없애는게 맞는데 그렇게 여론도 일괄적으로 안 따라줌.. 또 막상 없애자고 하면 그건 좀.. 하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더라 ㅇㅇ
결국 '나는 행사 하기 싫은데 (없애면 선후배들한테 욕 먹으니까)행사 자체를 없애는 것도 싫어여' 뭐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