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년들이 아이고 ㅁㅁ 귀엽네~ 꼬추 좀 만져보자하면서 산적 같은 팔뚝과 솥뚜껑 같은 손으로내 붓끝처럼 여린 고추를 유린하던게15년이 더 넘어서도 어제일처럼 생생한데 시발요즘 같으면 성추행으로 고소감 아니냐 ㄹㅇ
나는 어렸을때 어떤 아줌마년이 배달아저씨 없어진틈을타서 오토바이 타보라그랬는데 탔따가 좆됬음
꼬만은 당해봤는데 꼬만튀는 못당해봄 아지매들 매우 당당하게 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