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년들이
아이고 ㅁㅁ 귀엽네~ 꼬추 좀 만져보자
하면서 산적 같은 팔뚝과 솥뚜껑 같은 손으로
내 붓끝처럼 여린 고추를 유린하던게
15년이 더 넘어서도 어제일처럼 생생한데 시발

요즘 같으면 성추행으로 고소감 아니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