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증인보호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절대로 선생질을 할수가없음


나만해도 춘천교대 선배들(우리과 선배까지있음..;;;) 지금 우리학교에서 만나고 있는데

그사람이 어딜가야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수있을까?

참고로 춘천교대에선 인천을 잘가지않는데도 이렇게 지인을 만난다.


너무심하지않냐고 생각하는사람이있겠지만

그만큼 학부모,학생들 인식이 보수적이고 

교사에게 엄격한 걸요구함


현직이라면 알거다 절대로 저런건 철면피깔고 못버틴다


학부모를 비롯해서 애들이 등을 돌리면 자존감이 급하락함

예를 들어 복도에 "성범죄자 xx새끼" 이런식으로 써있고(애들은 진위여부, 범죄를 구체적으로 따지지않음)

수업할떄 애들 냉소하는 눈빛, 가까이가면 싫어하는 눈치

이런걸 그 누가 버틸수있을까 소문 널리 퍼지고 누구나 아는 공공재수준이 되면 수업 자체가 될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