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포기서 내고이듬해 경남지역 임고 다시봐서 합격하고창원에서 근무 중9월에 다시 화제가 돼서 3주 병가 낸 것까지알고 있는데그 뒤에 다시 사표 썼다는 게 fact인가요?사실이라면 넘 불쌍하다. 진짜..
아무도 모르냐?
그렇다고 하던데
전국 교사판이 얼마나 좁냐? '얘가 걔더라' 라는 것 정도는 어느 학교로 발령나도 다 암. 근데 그게 학부모 귀에 들어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냐 ㅋㅋ
떼로 몰려와서 '아무튼 우리 얘 반엔 절대 안돼요' 시전함. 어느 학교 어딜가도 무조건 그럴거임. 동료교사가 카바를 쳐줘도 (잘 쳐줄지도 모르지만) 본인이 자진해서 그만 둘 수밖에 없는 환경. 그렇다고 학부모한테 '이러시면 안댑니다' 라고 할 수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