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강제라는거 못 느꼈고


우리과는 안 한 사람들도 있다. 선배들도 그걸로 노 터치.


허슬 연습 끝나고 선배들이랑 몰려가서 한 잔 할 때, 허슬 빠진 사람들도 불러와서 같이 놀았고.




몇몇 과가 강제라는데 솔직히 그런건 잘 모르겠고




진교가 아무래도 시간표 직접 짜다보니


과 애들이랑 겹치는거 체육, 영어로 끝나는 사람도 나올 수 있다보니


학기 초에 만나면서 친해질 핑계도 필요하긴 함





우리는 연습으로 하루 늦게까지 한 적 있었는데


선배들이 사온 치킨 뜯고 낄낄거리면서


연습시간 절반. 노가리까고 떠든 시간이 절반이었어





요즘 2학기는 밤에 할 일도 없고 심심하다고 과 애들도 아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