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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연락하고 자주 만나는 과 베프 네명중 장수 전역 형님이 있음. 서로 힘든얘기, 안생기는얘기등 속마음도 많이 터놓고 믿을만한 사람임.

선배들중에도 서른다되서 엄청 열심히 생활하시던 형님들 많았고

반면 졸라게싸우고 치를떨던 장수 여자사람,

남자들 별로 안친하고 중간아싸였으나 유독 나한테 이것저것 챙겨주고 쓴소리도해주던 누나

후배중 전역했다고 나이부심 부리며(나보다 2살위) 술꼬장으로 유명하던 호구 동네북도 있고(이새끼는 졸업후에도 여는총회가서 남자애들 기합준다던..ㅉ)

장수만 해도 여러 인간군상을 겪었음.

현역도 장수학노랑 결탁해서 파벌질하고 이상한 소문내는 미친것들 있기도 하잖음?

사람 나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