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 올라가서 그런가

처음엔 존나 좋았는데 1년 다니니까 뭔가 존나 집에 내려와 있는게 편하고 그랬음..

팔자가 이 동네에 살아야 될 팔잔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