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해도 안되면 다른길 찾는게 답아니냐?


교대 문턱 옛날 리즈시절보다 낮아진건 사실아니가?


그런데도 못오는거보면 포기해야 하는게 살길찾는게 정상인아니각?


현실은 장수생 신입생 1년에 10명도 안되는데 (22살,23살 장수생코스프레 꺼지고)


전멸인 학교도 잇는데


자기들끼리 위로받고 하면 오프스터디하고 이런거보면 기가찬다.


나도 군대갓다와서 입학햇지만 오프라인스터디도 해봣는데 존나 공부안하고 나이먹은게 더 친목질이다 간절함이 전혀없다. 접고 바로 학원감.


걍 다른길 가라고 하고싶은데 인민재판당할까봐 몬하겟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