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수시가 붙었으면 존나 놀아라, 일반대든 교대든
3. 수시 떨어졌으면 한 2~3일 정도 인생 다 산것처럼 멘붕하다가 존나 놀아라
4. 정시 원서 접수 기간 스타트
5. 일반대랑 교대 사이에 어디 쓸지 간볼거면, 존나 오랫동안 생각해라, 난 원서 마감 30분전에 외대랑 경교 중에 경교 골랐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반대 마지노선은 중경외시라 생각한다, 건동홍 ㄲㅈ
5. 난 성적이 간당간당해서 존나 후달린다→진학사 모의지원 어쩌고저쩌고 있는데 그거 사서 계속 봐라.
어차피 대학 갈거면 6만원인가 8만원 지르고 최대한 정보 많이 얻은 다음에 한번에 합격하는 게 낫지, 그거 돈 아꼈다가 재수하거나 하향합격되버리는 수가 있다.
나는 진학사로 모의 돌려보니 추합 뒤에서 4번째인가 나오길래 에라 되겠지 하고 경교 질렀는데 신기하게도 진짜 추합으로 붙었다.(3상향 하란 말은 아니다, 하나 정도는 보험 넣어둬라)
간혹가다가 메가스터디 돌리는 애들 보이던데 진학사 써라, 08인가 10년인가에 메가에서 적중률 높이려고 알바 써서 돌리다가 진학사였나 비상에듀한테 딱 걸려서 좆될뻔했는데 대표들끼리 동문(서울대)이라서 유야무야된적 있다
어쨌든 결론은 존나 쳐놀다가 진학사 모의지원 돌려서 추합 나오면 닥치고 경교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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