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굴은 후타취인데
술잘마시고 이빨 좀 털고 인맥도 좀 있어서
꽤 괜찮다는 여학우들 진짜 많이 알고 술 밥도 마니 먹고
친하게 지냈는데
정작 내 여자친구하난 제대로 못사겨봄
어차피 걔넨 다 상타취 교대남들이 싹쓸이해서 먹고 버리고 내가 먹을 찌꺼기조차 안남음 ㅇㅇ
학교 다니면서 아는 사람 많아 인사 많이 받거나 다른 친구들한테 친한여자애들 사진보여주면서 자랑할때야 으쓱지 그 때 뿐이였음
지금은 그냥 평타취되는 여학우나 진득히 만나서 제대로 된 연애나 한 번 해볼걸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물론 한 우물만 파는 건 위험하지만
제대로 된 우물 2~3개 정도만 파고 다녀라
아 물론 니 와꾸가 상타취면 12개과 한명씩 다 사겨봐도 됨.
니가 그렇게 행동했어도 여친 사귄다는 보장 없어서 ㅁㅈㅎ
지방교대 갈거같은데 거기선 어차피 아는사람 없을테니 연애나해야겠어여
ㄴㄴ 확률이 높은 쪽으로 갈 수 있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것 뿐임. 자위질이 아니라...
교대생들이 여초 사회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한심한 케이스를 예방했으면 해서 적음.
ㄴ 그래도 친구사이로 잘지내고한거면 된거지뭐 한심할꺼까진..
딱 한가지만 기억하면 됨 부익부 빈익빈 성비와 상관없이 잘생긴놈이 여자 다 먹음
ㄴㄴ여자랑 친구해서 젛다고?? 친구로 지내다가더 한 두번씩 여자로 보이고 호감이 생겨도 너는 딱 친구 라는 느낌을 받는게 얼마나 좃같은 일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