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행사 빠지고 덜 하고 싶어하는노론과 소론 같은 집부들의 등쌀에 애 좀 먹었죠상대적으로 소외된 남인 같은 2학년 후배들과..노 소론 다툼에 사도세자처럼 억울하게 행사 캔슬을 맛 본 1학년 새내기들..탕평책은 실현 되지 않았답니다차기회장이 정조였어면..ㅉ
뒤주에 누굴 넣으셨나요
뒤주에 새내기들을 넣었죠.. 다른 과에서 하는 행사 우린 왜 안 하냐고 물어볼 때 가슴이 어찌나 아프던지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