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모를거같으면 여기들어가고
내소개를 간략하게하면
내 환산점수 + 면접최고점수하니까
합격자 최저점수보다 0.xx점위에였음
교갤에 쓰레기글이라도 써가면서 니생각 말하는 연습해(시사에관해서써도되고 뭐 연금이나 vs병신짓에 쓰거나ㅋㅋ)
단문글싸지말고 장문으로 많이써
글고 항상 문어체말고 구어체느낌나게쓰고
면접은 준비하는 애가 잘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원래 이빨털줄알고 자기 주관또렷한애가 잘 볼 수 있다
글고 면접은 플러스받는싸움이아니라 마이너스를 안받는게임인데
고사실들어가서 깍듯하게 인사드리고
웃는표정으로 허리딱피고
눈을 쳐다보면서 얘기해라
한명만쳐다보지말고 다 쳐다보고(대신 그중에 호감가는 교수님 한명을 좀 더 쳐다봐 제일 비호감쳐다보면 불안하니까)
나갈때 인사똑바로하고 나가고
니주관을 말할 줄 알아야해
흔히 너무 뻔한문제라 답이 정해졌다고해도
그이유가 다 제각기인데 듣고 외운 답변은
듣기에도 지루하고 따분하다
주관을 확실하게잡고 따박따박말해야한다
그래서 어그로 글이라고 니 생각말하는연습하라고 교갤에 어그로글이라도 쓰라고한거 그러다보면
반박하능 연습이 너도모르게되니까
흔히들 뻔한답변=모두가 아는 답 이라고하는데
나는 뻔한답변=주관이아닌 남들이 생각하는 답 이라고 생각한다
니생각말하는 연습하길
내가 그거에관해서 교갤 순진한수험충 씹선비기질버려야한다고하는데
이기간만큼은 싸울생각부터해라
그런다고 정사갤처럼 칼질하진말고..ㅎ
키보드로싸워ㅋㅋ
의식의 흐름에 따라 마구적어대서 논리정연하진 않은 글이지만 참고해
아 또 첫인상때 교수님앞에서어쩌라저쩌라한거고
니가 주관이 딱 잡힌 답변말하면
이미 호감으로 생각하기때문에
개인질문을한다면 뭐라고 답변하든지 좋게들으실거다
비록 내가 수험생레기지만 이런 마인드로 키배뜨러오는새끼들 있으면 밤새 싸워준다
바람직한 마인드라고 봄
0.xx점 높은 합격자 최저 점수라면 작년 기준 합격자 점수를 말하시는 건가여? 그리고 지낙사같은데서는 2차 점수 표시할때 면접제외한 점수를 보여주는 거에여?
올ㅋ
ㅠ/그럼 올해겠니?ㅋㅋㅋ 나더 그건 잘 기억이안ㄴ남ㅜ 쏘리
면접걱정하는애들봐라 난 면접으로 확뒤집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