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여? 솔직히 나랑 잘맞을것 같다고 생각되지는 않음.. 근데 자꾸 엄격한 잣대를 나한테 적용하네.. 선생의 책임감이라는 그런것.. 너를 거쳐갈 수많은 아이들에대한 생각을 해보라면서ㅋㅋㅋ

물흐르듯 살고싶다는 그생각하나로 교대를 생각했고 재수했는데... 하아 도대체 뭘 어떻게하라는건지

ㅋㅋㅋㅋ 뭔가 더말하고싶은데 정리도잘 안되는것같고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