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했더니 선배라는놈들이 지적장애인으로 위장하고 연기하면서 존나 장애인 웃음거리로 만들면서 놀고있고 행사마다 불참비는 얼마나 빡세던지 ㅅㅂ 존나 안그래도 하향으로써서 다니기 싫었었는데 1달다니고 때려치고 반수해서 올해는 설교쓸예정임(점수 널럴함)설마 설교도 저딴 무식한짓하는건 아니겠지? 불참비는 둘째치고 수업시간때 장애아동을 사랑으로 보살펴야한다고 학점따려고 ㅈㄹ하던애들이 신입생들앞에서 장애인연기하면서 쑈하고 다른애들도 웃고 희희덕대던게 아직도 충격이다
뭔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