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병신인듯ㅎ 사대갤 개년글 정독했는데 와..중등은 할말이 안나오는 암울함이더라

솔직히 중등이 더재밌을것 같고 역사에 흥미가 무지무지많은데 현실에 타협해서 걍 초교에 충실해야 할것같은 그런느낌

머리통이 좋다고 느끼지도 않는데.. 불가능한 영역인듯해

한번뿐인 인생 하고픈거? 재밌는거해라? 그전에 현실에 부닥치는 나는 어쩌란거ㅋㅋㅋㅋㅋㅋㅋ

직업의 안정성? 이것보다 중요한게 초딩애들에 대한 나의 역할? 이라고 생각하는 넘들때문에 회의감도 느껴지넹 난 도저히 공감이 아니되는데말야

아 쓰벌 이런거 공감해줄만한 친구는없고 걍 원서쓰기전 한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