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부심이 한민족 종특이라
아예 없을 수는 없는데
장수생들 중에 나이부심하고 군필부심 심한 사람들이 종종 있음 이건 존나 하수고
그냥 아닥하고 차츰 자신의 정체에 대해 밝히면서 조화롭게 조직에 녹아드는 경우가 중수고
반대로 자기가 나이 많은거를 부심부리는 수단으로 쓰는게 아니라 은근슬쩍 이것저것 빠져나가는 용도로 쓰는데,
이런 인간들은 상수임ㅇㅇ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 때는 어 그러네 이러다가 나중에는 아 ㅅㅂ 이럼ㅇㅇ
나이부심이 한민족 종특이라
아예 없을 수는 없는데
장수생들 중에 나이부심하고 군필부심 심한 사람들이 종종 있음 이건 존나 하수고
그냥 아닥하고 차츰 자신의 정체에 대해 밝히면서 조화롭게 조직에 녹아드는 경우가 중수고
반대로 자기가 나이 많은거를 부심부리는 수단으로 쓰는게 아니라 은근슬쩍 이것저것 빠져나가는 용도로 쓰는데,
이런 인간들은 상수임ㅇㅇ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 때는 어 그러네 이러다가 나중에는 아 ㅅㅂ 이럼ㅇㅇ
근데 후자가 되려면 자신이 처한 상황 맥락, 타인의 의중을 고려해서 자신의 언어적 및 반ㆍ비언어적 표현을 적절하게 조절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함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별로 없음
우리과에 상수인 분 한 분 계시다 시발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