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참여가 가장 이상적이긴 한데행사 특성상 육체적 노동이 필요한 것들도 많아요빠진 집부들 만큼 일손이 부족해지고 1인당 몫이 많아지겠죠회장으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지요 ㅠ그 외 뒤풀이나 술 마시는 자잘한 행사는알아서 하시면 되구욬ㅋ갠적으로 교육 관련 투쟁은.. 자발에 맡기고 싶습니다
집부는 다 참여해야지 일반 학생은 오면 좋고 안오면 말고
ㄴ투쟁은 집부관계없이 뜻이 중요하다고본다
같은 생각입니다 카레님
당연히 투쟁은 제외입니다만
근데 교대련이나 총학이 웬만하면 다 참여시켜라 눈치 주는 것도 있죠.. 과별로 몇 명 참여했는지 회장들끼리 알게모르게 카운트하는 것도 있고 ㅠㅠ
집부를 하고싶은 애들로 구성해서 하면 되는 문제라고 봄 근데 혹시나 내가 총학하게 된다면 내가 재학중인 교대는 투쟁 안나간다
그러한 이유로 작년에 우악스럽게 투쟁불참비 걷는 다른 과도 봤는데 그건 진짜 심하더라구요
저흰 3학년 전체가 집부라서요 ㅠ^ㅠ
우리과는 투쟁 불참비 5천원이라 사실상 자율이었음
한푼도 안걷으면 다른과 눈치보여서..
그러니까 3학년 전체가 집부하는 문화가 이상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