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지어 다니는 거야 어차피 남자놈들도 똑같지 않냐?

학기 초 지나면 성향 비슷한 애들끼리 다니게 돼있는 건 성별 상관무 아님?

아 근데 이거 하나는 느꼈던 게 여자애들은 실제론 하나도 안 친한데 친한척을 겁나 잘한다는 거..

페북에서 쟈긔 쟈긔 거리지만 마주치면 걍 인사만 하고 지나가는 거 보고 충격 받음.

교대 여자들이 특히 그럴 거라고 생각지는 않는데...

여기 얘기만 들으면 이건 입학보다 여자들이 더 무섭게 느껴지네.

그리고 전문직 배우자 바라는 것도 진짜 노골적으로 그럴까 싶기도 하고.. 솔직히 양심이 있으면 대놓고 그럴 수 ㄴ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