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네트워크의 잡일꾼으로 소모됨과 동시에
무관심의 대상이 됨(성격이 외향적이거나 패악질 일삼는 희대의 악녀 아닌이상 못생겼는데 조용하면 대부분 이테크로 갈듯)
욕이라도 먹으면 보통의 경우는 그 대상의 얼굴이 중간은 된다는 말 같음. 아니면 정말예쁘거나 아줌마거나 혹은 일마저 잘해서 깔게없다거나(이경우는 칭찬이 자자하겠지)
첫날 직원회식때 땡보 아줌마한명이 나랑 그분 엮네어쩌네 하는데 기겁하고 그자리 탈출...
안생기고있는 내주제에 이런말하긴그런데 아이컨택하기조차 \'무서운\' 인상이라 도망치지 않을수 없었음. 옳고그른것을 판단하기전에 몸이 거부하는..ㅉ
그분에게도미안하지만 어쩔수없어...
착한 도주 인정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못생겼길래 그래여 ㅋㅋㅋㅋㅋ 웬만해서는 남자들 못생겨도 사귀고 잠자리만 가지는 나쁜 남자들도 많은데
난 그런생각 해본적이 없어서모르겠는데 이야기나누면서 으레 하는 2초이상 아이컨택정도도 못하겠음. 웃는거보면 공포감이 듬. 설명할수도 없는데 기분은 마치 포청천에게 개작두 판결받은 범죄자의 기분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못생기셨길래..
포청천.ㅋㅋㅋㅋㅋ 나 오늘 포청천 주제곡들었는데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다른 갤에서 비슷한 얘기 들었어요.... 자기보다 3살 연상의 아줌마랑 이어주려는 분위기라 미치겠다고
이어주려는 대상이 누구냐에따라 좋아미치거나싫어미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