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본 수험충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현실적으로 90~95정도 문돌이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산다면 이보다 나은 삶을 누릴수 있겠냐... 이랬음근데 오르비님들이 이상적인 소리만 들먹이면서 비난을 하더군현실과 이상... 지금 각박한 현실에 무엇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냐 현실만을 바라본 내가 너무 불쌍한새끼인가?? 그럼뭐 어쩔수없다만..
자신의 선택이지 뭐.... 욕할건 없다고 생각
입학할때만 이상이 있지 졸업할때쯤 되면 문과는 진짜...어휴
흐아... 왜이렇게 선생에게만 엄격하게 바라보는걸까
글고 오르비는 워낙 상위권 커뮤니티이다보니 그럴만도 하지 구란지 진짠지는 모르겟지만...
꼬추 까라 그래요
고래는 어린시절 잡았는데...
미생이 걔네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