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본 수험충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현실적으로 90~95정도 문돌이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산다면 이보다 나은 삶을 누릴수 있겠냐... 이랬음

근데 오르비님들이 이상적인 소리만 들먹이면서 비난을 하더군

현실과 이상... 지금 각박한 현실에 무엇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냐 현실만을 바라본 내가 너무 불쌍한새끼인가?? 그럼뭐 어쩔수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