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려는게 아니고 작년 재작년에 진학사에서 간당간당하다할때 ㅈㅈ아빠님 도움받은 사람있는지 궁금해서
나름 분석도 계속하시고 시스템까지 갖춘거 같아서 대단하시긴 한데  진학사보다 훨 낙관적이라 피보는거 아닌가 무섭다

경험자 썰좀 ㅂ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