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짜 내가 등골브레이커였구나라는걸 느낌. 내가 기타잡소비 없었으면 통장잔고가 저기에서 500은 추가됐을거. 내 돈으로 노트북도 새로 사고 한다고.내가 안샀으면 부모님 돈으로 샀을거아냐. 폰 요금제도 존나 비싼거 쓰고 그랬는데 내가 벌어서 내가 내니까 당당충이긴 한데 예전 생각하면 좀 미안함.
취미의 연장선이라고 했는데 되게 능력 좋은 사람이군
뭔지 모르지만 꾸준한 부업이 되길
민국이처럼 주식이 아니길 바람
주식 아니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