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환점 735점으로 간당간당했음.불안한 마음에 거울보면서 연습하고 동영상 촬영도 해보고 선생님들앞에서 얘기하면서 피드백 받음. 그리고 면접가서 진중권 빙의, 최초합 성공함 나랑 같이 청교 쓴 친구 환점 743점인 친구 100%합격이라고 준비안함. 교수한테 쌍욕만 안하면 합격이라고 하면서....그리고 청교 광탈하고 결국 다군 홍익대갔다.
743이면 그정도 안정권은 아닌데
ㅋㅋㅋㅋㅋ그 친구 교갤한 새끼가 분명하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3이 광탈? 주작질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면접을 최최하위로 보면 가능도 허겠지만 그런경우는 전설급일듯
친구가 나한테 점수 자체를 구라쳤으면 모르겠지만 얼추 내신이랑 수능으로 짐작했을때 740 초반정도가 나옴. 주작 ㄴㄴ
ㅈㄴ 눈꼴사납게 깝치고 다니다가 저렇게 털리는거 보니까 역시 마무리가 중요하구나 싶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