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갤에서 진교허슬 강제성(참여안하면 벌금+따로불러서 쪼인트 or 협박)으로 졸라게 까임
2. 어느 반허슬투사가 진교총학에게 허슬 당장 취소하라고 으름장
3. 총학이 콧방귀 뀌다가 신문기사 터짐
4. 재학생들 대부분은 학교가 까이고 허슬이 까이니까 이성을 잃고 정신 못차리고 학교 무한실드 심지어 신문기사에 개소리로 쉴드치다 네티즌들한테 밟힘
5. 극소수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용기있게 허슬비판
6. 내부회의에서 분위기 수습하기 위해 허슬폐지
7. 그런데 다음해 좀비처럼 부활시킴
8. 다음해 신입생들은 멋모르고 또 허슬동원. 폐지찬반은 재학생이 하니까 신입생들은 어쩔 수 없음
갠적으로 진교 자체가 수구적인 성향이 강해서 자기들 상태를 잘 모르고 산다고 생각한다.
동영상을 보면 섹묘사부분에서 환호성 터지고 개발광하지..
지들도 허슬해봤으면 저거 연습하면서 얼마나 민망하고 울었는지 알면서 군대 부조리 당해놓고 대물림하는거 마냥 가관이 아니다..;
어느 학부모가 허슬의패악질을 지적하고 게시판에 글을 썼는데도 허슬 쉴드치며 저지랄했음.
이게 진주교대 클라스. 그 때 그 쎈척하고 영웅놀이하던 철없던 연걸이나 총총이부류들은 좀 반성좀 하자.
페북에서 별의별 병맛발언..ㅉㅉ + 그 병맛에 좋아요 눌러가며 따르던 수십명 1학년 동기년놈들 노답
이거 보면 이불에 하이킥 하고싶지 않든? ㅉㅉ
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_edu&no=189924
와우
ㅋㅋㅋ 시발... 교갤글만 보면 교대 들어가기 전부터 두렵다. 씨씨문제나 뭐 이런건 일반대에서도 흔할일이니까 얘기 나와도 그러려니 하는데 여초집단,교수,총학 얘기만 들으면 무슨 완전...
이야..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