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차이인데 존댓말 듣는거 부담스러워서
후배들한테 말 놓으라고 해도 잘 못 놓더라
물론 난 선배들이나 형 누나들한테 존댓말 잘 씀
(그 분들이 말 놔도 된다는 얘기를 안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