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으로 국숭세단급 대학교 2학년 다니다가 4학기 휴학하고 독학반수했음.

영어를 개말아먹어서 백분위가 87퍼센트 밖에 안되서 교대는 당연히 가지도 못할 점수인데...

 

94년생이고 수능은 현역때 치르고, 대학교 1학년때에는 안보고.. (쫄보새끼)

                                                   대학교 2학년때에 치른게 이따구 점수 받고말았다..

 

지금 미필인데 빨리 군대로 가는것이 나을까.. 

원래 있던 대학교로 돌아가고싶지 않다..

만일 돌아가더라도 내가 노답이라서 나중에 할게 공무원시험 준비밖에 할게 없게될것만 같아..

 

교대에 대한 미련은 아직 남아있다..

 

1. 사수를 할까

2. 돌아가야할까?

3. 그냥 일단 군문제를 해결하고 그다음에 생각할까??